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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토스쿨

스타들도 영화감독에 도전한다!

감독이 멘토, 스타가 멘티가 되어 스마트폰으로 영화를 제작해 감독의 꿈을 이루는 올레국제스마트폰영화제의 대표 프로그램
"멘토스쿨"은 스마트폰 영화에 대한 대중의 적극적 참여를 위해 제2회 올레스마트폰영화제 이래로 개최되었다.
올해는 지난해 멘토스쿨 작품에 배우로 출연했던 톱 모델 겸 연기자 이영진과 강진아감독, 배우 권오중과 봉만대 감독이 최고의 호흡을 자랑하며 스마트폰영화 감독에 도전한다.

<어떤 질투>

어떤 질투
멘토
감독 강진아
멘티
모델 & 배우 이영진

<새로운 친구>

새로운 친구
멘토
감독 봉만대
멘티
배우 권오중